728x90 양조장1 "일본 히타 여행기: 장어덮밥, 양조장, 그리고 시간 여행" 후쿠오카에서 버스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오이타현의 히타! 고즈넉한 매력으로 후쿠오카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소도시 중에 하나입니다. 히타버스터미널에서 가미마치 거리로 가던 중 옛날 느낌의 초등학교를 발견 체육시간인 듯 아이들이 활동 중이였다 학교를 지나쳐 목적지인 '히타마부시 센야'에 도착했다. (4-14 Mamedamachi, Hita, Oita 877-0005 일본) '히타마부시 센야'는 히타의 맛집으로 유명하다. 웨이팅이 있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. 대부분 한국 관광객이긴 하다. 메뉴는 번역기를 돌린 한글이지만 직접 쓰신 점이 놀라웠다. 급하게 먹느라 음식 사진을 제대로 못 찍은... 식사를 마친 후에는 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양조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. (6-31 Mameda.. 2024. 11. 2. 이전 1 다음 728x90